미국, 베네수엘라 대화 지지하며 남은 정치범 석방 촉구
미국은 10월 22일 디노라 피게라가 이끄는 2015년 선출 베네수엘라 국회와 임시정부 간 세 번째 대화를 환영하며 남아 있는 모든 정치범의 석방을 촉구했다. 미국 정부는 양측이 정치적 자유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법률 개정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대법관 32명 선출을 향한 진전이 있었다고 전하고, 차단됐던 70개가 넘는 웹사이트에 대한 접근이 복구됐다고 밝혔다. 또 '절대적 결의' 작전 이후 1,000명이 넘는 정치범이 석방됐다며 선거제도 개혁을 계속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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