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론, 총 20셰켈에 여덟 차례 컴퓨터 강좌 제공
홀론에서 여덟 차례로 구성된 컴퓨터 강좌가 총 20셰켈에 제공된다. 강좌는 11월 2일 게울림 거리 25번지에 있는 베이트 하올레에서 시작된다. 월요일 수업은 오전 9:30부터 정오까지 또는 오후 4시부터 6:30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컴퓨터 기초 사용법과 이메일, 온라인 공공서비스, 개인정보 보호를 다룬다. 주최 기관으로는 홀론 시청, 비영리단체 마흐샤바 토바, 국가 디지털청이 명시돼 있다. 안내문 본문은 노년층을 위한 강좌라고 설명하지만, 첨부된 포스터는 홀론의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자로 명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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