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외교부, 추가 시위 앞두고 프랑스에서 각별한 주의 당부
이스라엘 외교부는 프랑스에 체류 중이거나 방문을 계획하는 이스라엘인에게 각별히 주의하고 경계를 유지하라고 권고했다. 외교부는 권고문에서 10월 17일 여러 지역에서 폭력 소요가 발생했으며, 10월 24일과 11월 5일 전후를 포함해 추가 시위와 충돌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시위와 시위 현장을 피하고, 집회를 구경하거나 촬영하기 위해 멈춰 서는 일도 삼가라고 당부했다. 또한 대중교통 운행 차질에 대비하고, 이동 제한과 야간 통행금지 정보를 확인하며, 현지 뉴스를 살펴볼 것을 권고했다. 방문 예정자에게는 목적지의 상황을 확인하고 촉박한 시일을 두고 제한이나 변경이 발생할 가능성을 고려하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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