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가, 레바논에 36–0 완승…럭비 리그 월드컵 무패 유지
통가는 10월 23일 시드니의 컴뱅크 스타디움에서 레바논을 36–0으로 꺾고 럭비 리그 월드컵 조별리그 두 경기를 치른 뒤에도 무패를 유지했다. 시오네 카토아와 조조 피피타가 각각 두 차례 트라이를 기록하는 등 통가는 관중 25,065명 앞에서 총 일곱 차례 트라이에 성공했다. 폴 알라모티, 톨루 쿨라, 레카 할라시마도 득점했으며 통가는 전반을 14–0으로 앞선 채 마쳤다. 이번 승리는 첫 경기에서 잉글랜드를 30–12로 꺾은 데 이은 것이다. 통가는 다음 경기에서 사모아와 맞붙는다. 레바논전에서는 발목 부상이 있던 하프백 이사이아 카토아가 빠진 채 경기를 치렀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