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나이지리아 경제협의회, 마크롱 방문 연기에 라고스 포럼 연기
프랑스·나이지리아 경제협의회는 토요일 오전 참가자들에게 2026년 10월 29일 라고스에서 열릴 예정이던 자체 비즈니스 포럼이 연기됐다고 알렸다. 협의회는 이메일에서 나이지리아와 프랑스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의 나이지리아 국빈 방문을 연기하기로 공동 결정한 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협의회는 국빈 방문이 이제 2027년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포럼의 새 날짜와 개최 관련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하겠다고 밝혀 포럼의 새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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