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아르헨티나의 포클랜드 제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정책 변화 부인
이스라엘 외무부는 토요일 포클랜드 제도 분쟁에 대한 입장이 바뀌지 않았다고 밝히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아르헨티나의 영유권 주장을 지지하기로 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외무부는 해당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며 “이 사안에 대한 우리의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주영 이스라엘 대사관의 알렉스 간들러 대변인도 이스라엘 외교관들에게 지침이 내려졌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그는 공개 게시물에 “이 주장을 단호히 부인한다. 그러한 지침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썼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