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그비르, 라비 교도소 수감자들의 축하 계획 주장하며 선거 지지 호소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은 라비 교도소 수감자들이 선거 결과를 축하할 계획이었다고 주장하며 유권자들에게 화요일 투표에서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벤그비르는 수감자들이 자신이 당선되지 않을 경우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여러 날에 걸쳐 잼을 숟가락으로 조금씩 모으고 얇게 썬 빵을 남겨 두었다고 말했다. 또 교도소 당국 직원들이 케이크를 발견했으며 수감자들이 징계 절차에 회부되고 독방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그의 성명에는 교도소에서 이 일이 일어난 날짜가 명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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