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란, 핵폭발 그림 공유한 네타냐후의 소셜미디어 이용 차단 촉구
민주당 대표 야이르 골란은 일요일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핵폭발을 묘사한 그림을 공유한 뒤 총리를 소셜미디어에서 멀리하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골란은 이 그림이 텔아비브 상공의 원자폭탄을 묘사한 것이라며 네타냐후와 그의 주변 인사들이 판단력을 잃었다고 비난했다. 그는 화요일 선거와 연결해 자신의 진영이 공포를 퍼뜨리는 이들을 대체하고 안전과 이성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네타냐후가 앞서 올린 게시물에는 유발 블룸베르그가 쓴 것으로 소개된 글이 공유됐다. 이 글은 이란이 핵무기를 확보하면 이스라엘의 존립이 위협받을 것이라고 경고하며, 다른 정치적 논쟁보다 이 위험에 맞서는 일을 우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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