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헤브론 지역의회, 총격 테러 이후 마을 두 곳과 농장 여섯 곳 계획 발표
하르헤브론 지역의회는 이스라엘 국방군 병사 두 명이 숨진 금요일 총격 테러 이후 헤브론 구릉지 남부에 마을 두 곳과 농장 여섯 곳을 조성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의회는 국방부 정착촌 행정기구와 아마나 정착촌 운동단체가 이 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새 마을은 네고호트 인근의 마가드와 오트니엘 인근의 노페이 굴로트이며, 여기에 농장 부지 여섯 곳이 포함된다. 엘리람 아줄라이 의회 의장은 건설을 테러에 대한 대응으로 설명했다. 의회는 이 계획이 안보와 영토적 연속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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