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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유대·사마리아 올리브 수확 현장 약 100곳 보호했다고 밝혀

이스라엘 국방군은 10월 25일 보안군이 유대·사마리아 전역에서 사전 조율된 올리브 수확 현장 약 100곳을 보호해 왔다고 밝혔다. 최신 추산에 따르면 수확을 마친 면적은 약 220,000두남이며 올리브 수확량은 약 22,500톤이다. 군은 보호와 사전 조율 아래 진행되는 수확 작업의 대다수가 특이 사항 없이 계획대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 제98사단 사령부, 공수여단 임무부대 본부, 정규군 대대와 국경경찰 중대들을 투입해 중부사령부를 증강했다고 설명했다. 이스라엘 국방군은 이들의 임무가 수확 작업과 민간인을 보호하면서 마찰, 폭력과 테러를 방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이스라엘 방위군출처 언어: 영어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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