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의원 아지지, 한 시간도 안 돼 이스라엘을 거주 불가능하게 만들겠다고 위협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회 위원장인 에브라힘 아지지는 토요일 이란이 한 시간도 안 돼 이스라엘을 거주 불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고 위협했다. 그는 히브리어 게시물에서 이란의 안보와 국익을 해치는 행동이 있을 경우라는 조건을 붙였다. 이어 영어 메시지에서는 단 한 번의 오판이 그런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히브리어 게시물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10월 21일 바하드 1에서 열린 장교 졸업식에서 한 발언을 인용했다. 네타냐후는 당시 발언에서 이란이 다시 핵무기 확보를 추구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이란 정권의 전복을 촉구했다.
출처
이 기사에 등장하는 인물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