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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베네수엘라 귀국 후 산타로사 성당 방문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해외에서 열 달을 보낸 뒤 10월 25일 베네수엘라로 돌아왔다고 소속 정당 벤테 베네수엘라가 밝혔다. 마차도는 “저는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라는 메시지로 자신의 소재를 알렸다. 당은 라라주에 있는 디비나 파스토라의 성지인 산타로사 성당을 방문한 마차도의 사진을 공개하고, 그가 그곳에서 귀국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고 전했다. 에드문도 곤살레스 우루티아도 마차도가 베네수엘라 영토 안에 있다고 확인했으며, 아주 조만간 그와 합류할 생각이라고 밝혔으나 날짜는 명시하지 않았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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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미지: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베네수엘라 귀국 후 산타로사 성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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