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입 가렸다가 퇴장…산투스는 바이아와 1-1 무승부
네이마르가 10월 24일 빌라 벨미루에서 열린 산투스와 바이아의 브라질 리그 경기에서 네스토르에게 말을 건네며 입을 가렸다는 이유로 퇴장당했다. 브라질레이랑 32라운드에서 두 팀은 1-1로 비겼으며, 폭우로 경기장 곳곳에 물웅덩이가 생겼다. 바이아의 루시아누 주바가 골을 넣은 뒤, 산투스의 루안 페리스가 추가 시간에 코너킥에 이은 동점 골을 터뜨렸다. 이번 무승부로 호제리우 세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아는 리그 승점 50을 기록했고, 원정팀인 바이아는 리그 순위에서 일곱 번째 자리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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