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브 리오르 랍비, 성전산 출입을 위한 벤그비르의 노력 치하
도브 리오르 랍비는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에게 보낸 10월 25일 자 서한에서 성전산을 방문하는 유대인들의 여건을 개선한 데 감사를 표했다. 리오르 랍비는 자신의 칭찬이 거룩함과 의례적 정결을 지키며 성전산에 올라 허용된 구역에만 들어가고 할라카, 즉 유대교 율법의 규칙을 준수하는 방문객들에 관한 것이라고 명시했다. 그는 지난 세 해 동안 출입 여건이 달라졌으며 유대인 기도의 기회가 넓어졌다고 썼다. 랍비는 벤그비르의 의욕을 꺾으려는 시도에도 활동을 계속하라고 격려하고, 그의 성공과 이스라엘을 위한 축복으로 서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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