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러해시 경찰, 총격으로 미성년자 여섯 명 포함 최소 12명 부상 발표
탤러해시 경찰은 10월 24일 오후 8시 직전 페리 스트리트와 매너티 스트리트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성인 여섯 명과 미성년자 여섯 명을 포함해 최소 12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시가 공개한 경찰 발표에 따르면 피해자 중 11명은 총상을 입었다. 초기 조사 결과 총격에 앞서 몸싸움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강력범죄수사팀이 수사를 넘겨받았으며, 수사관들은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책임자를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경찰은 이번 정보가 잠정적이며 수사가 계속되면서 바뀔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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