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군, 타이즈·알자우프 후티 진지 공습 발표
예멘군은 일요일 전투기와 드론이 타이즈주와 알자우프주에서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의 진지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두 주의 현장 지휘관, 병력 집결지, 군사 장비와 사격 진지 등이 표적에 포함됐다. 군 대변인인 마제드 알누자일리 대령은 후티의 동원과 재편을 방해하기 위한 공세 작전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공격이 정당한 군사 목표에 한정됐으며 민간인과 민간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발표에는 사상자 수가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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