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즈웨이, 미국 강박장애 치료 보험 적용 대상 1억 1800만 명 돌파 발표
브레인즈웨이는 자사의 강박장애(OCD)용 딥 TMS 치료를 보장하는 미국 보험 상품의 가입자가 1억 180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과 미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이 의료기기 회사는 추가적인 의료 보장 정책으로 비침습적 치료에 대한 접근성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심부 경두개 자기자극술은 성인 강박장애의 보조 치료 용도로 사용된다. 이번 수치는 해당 치료를 보장하는 보험 가입자 수를 뜻하며, 실제 치료를 받은 환자 수를 의미하지 않는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새로운 허가를 뜻하는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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