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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글린, 국방장관직 조건으로 아이젠코트 총리 취임 검토한 것으로 보도돼

모셰 페이글린이 지난 8월 야론 젤레하의 경제당과 합당 협상을 하면서 자신이 국방장관직을 받는다면 가디 아이젠코트가 총리를 맡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협상은 합의 없이 끝났으며, 그 내용은 일요일 공개됐다. 제후트는 당시 논의가 약속을 한 것이 아니라 가상의 정치적 허용 범위를 살펴본 것이라고 설명했다. 리쿠드를 포함한 폭넓은 정부 구성과 아이젠코트가 임기 일부에 총리를 맡는 순환 집권 방안을 논의했다는 것이다. 이후 페이글린은 베잘렐 스모트리치의 종교시온주의당과 선거를 위한 기술적 동맹을 맺었다. 이 합의는 베냐민 네타냐후의 총리 취임을 지지한다. 경제당은 협상에 관한 언급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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