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고위 당국자, 메카 협정 회담에 핵 문제 포함 안 된다고 밝혀
이란의 한 고위 당국자는 메카 협정 국가들이 참여하는 회담에서 이란 핵 프로그램이 제외될 것이며, 미국은 먼저 전쟁 종식을 위한 이란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사우디아라비아 외교관 라예드 크림리는 회담 장소가 테헤란이라고 밝히고, 칼리드 빈 살만 왕자 겸 국방장관이 사우디 대표단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별도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의 채널은 튀르키예, 파키스탄, 사우디의 국방·안보 대표들이 페제시키안 대통령 및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과 가진 회동 기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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