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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만, 네타냐후 반역 혐의 수사 요청하겠다고 밝혀

이스라엘 베이테누 대표 아비그도르 리버만은 월요일 오전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반역 혐의에 대해 즉각적인 형사 수사를 개시하도록 이날 중 갈리 바하라브미아라 검찰총장에게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드온 오코와 아미하이 아탈리가 진행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리버만은 네타냐후가 선거에서 패할 것을 두려워해 이스라엘을 전쟁에 끌어들이고 군인들을 위험에 빠뜨릴 의향까지 있다고 비난했다. 이는 리버만의 주장이며 수사로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 그의 발언은 검찰총장에게 요청할 계획을 알린 것으로, 요청서가 제출됐거나 수사가 개시됐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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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vigdor Liberman, interview archived by 103fm출처 언어: 히브리어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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