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벤그비르, 경찰청장에게 선거 대비 상황 질문했다는 보도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부 장관이 네타냐후 총리가 소집한 회의에서 다니 레비 경찰청장에게 선거와 관련한 경찰의 대비 상황을 물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레비 청장은 소요 사태와 도로 봉쇄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 모든 정보를 검토하고 있으며 경찰은 도로 봉쇄에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는 이러한 질문이 선거의 공정성과 관련한 사안을 논의하지 말라는 중앙선거위원회 위원장의 지시에 어긋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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