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야당이 ‘피고인법’ 포기 검토한다는 주장 공유
베냐민 네타냐후의 텔레그램 채널은 월요일 야당들이 ‘피고인법’으로 알려진 조치를 포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주장을 공유했다. 대법원에 이의가 제기될 경우 해당 조치가 유지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라는 것이다. 게시물은 라암이 정식 연정 파트너로 참여하고 공동명단이 정부 밖에서 의회 내 지지를 제공하는 대안이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임시 소수정부 대신 정식 정부를 구성하며, 그 구성에 앞서 국가조사위원회 설치 법안을 제정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게시물은 비공개 논의에 참여한 것으로 주장된 인물들의 신원을 밝히지 않았으며, 합의를 확인할 문서도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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