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훈장 받은 101부대 출신 이샤이 짐머만 별세
101부대 출신이자 용기훈장 수훈자인 이샤이 짐머만이 에인 하로드 이후드 키부츠에서 별세했다. 1933년 10월에 태어나 에인 하로드에서 자란 그는 1952년 이스라엘 국방군에 입대해 처음에는 82대대에서 전차장으로 복무했다. 이후 학교 동창인 메이르 하르지온과 함께 101부대에 자원했으며 공수부대 정찰대에서도 복무했다. 그는 1955년 11월 니차나 인근 작전에서 병력을 지휘한 공로로 훈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아내 라야와 자녀 6명, 손주들이 있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두 보도는 짐머만의 사망과 101부대 복무를 확인한다. 스루김은 그의 나이를 93세로 전했으며, 와이넷은 93세를 앞두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