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제닌 지구에서 대테러 체포 작전 실시
이스라엘 방위군 유대·사마리아 사단은 10월 27일 화요일 아침 제닌 지구에서 일련의 대테러 체포 작전을 벌이고 있었다. 코비 헬러 준장이 지휘하는 이 사단은 테러 활동 혐의를 받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작전 중이었다. 작전은 그때까지 수 시간 동안 이어졌으며 건물 수색도 포함됐다. 이번 작전에 앞서 군은 10월 26일 성명을 통해 다른 대테러 활동을 설명했다. 이 앞선 발표에서 이스라엘 방위군은 공수 정찰부대 병사들이 지난주 메나셰 여단 관할 지역인 카바티야에서 작전을 마쳤다고 밝혔다. 군은 그곳에서 테러 조직원 다섯 명을 체포했으며, 이 가운데 세 명은 하마스, 두 명은 팔레스타인 이슬라믹 지하드 소속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10월 26일 성명은 빈야민 여단이 지휘한 공수여단 제202대대의 별도 작전도 설명했다. 군은 해당 병력이 50곳이 넘는 목표 지점을 급습하고 무기를 수색했으며 하마스와 관련된 용의자들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이 목표 지점 수는 앞선 빈야민 지역 작전에 관한 것으로, 화요일 제닌 지구의 급습 작전 수치를 뜻하지 않는다. 이스라엘 방위군은 앞선 작전들이 사단의 “방어와 공격 양면에서 계속되는 대테러 활동”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카바티야에서의 체포와 빈야민 지역 수색은 10월 26일 발표된 완료된 작전들이었다. 화요일 아침 보도는 제닌 지구에서 진행되는 새로운 일련의 체포 작전에 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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