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테데산탄데르주, 미겔 카스테야노스 피살 사건에 현상금 제시
콜롬비아 노르테데산탄데르주 정부가 쿠쿠타시 전직 공무원 미겔 카스테야노스의 피살 사건과 관련해 최대 5000만 콜롬비아 페소의 현상금을 발표했다. 주 정부는 X에 올린 발표에서 카스테야노스가 쿠쿠타 시장실의 전직 시정 담당 비서관이라고 밝혔다. 현상금은 범죄 경위를 밝히고 책임자를 특정해 검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에 대한 것으로, 그의 피살 사건 수사와 연계된 조치라고 설명했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