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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알레 요세프 의회, 북부 주민들에게 레바논 공습 예상 경고

마알레 요세프 지역의회는 10월 28일 수요일 저녁 주민들에게 앞으로 몇 시간 안에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이 다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알렸다. 의회는 북부사령부 민간방위 부서의 통보를 받은 뒤 이 안보 관련 소식을 전달했다. 경고문은 서부 갈릴리, 라밈 능선, 상부 갈릴리 중부에서 강한 폭발음의 울림이 들릴 수 있다고 밝혔다. 골란고원 북부도 소리가 전달될 수 있는 지역으로 언급했다. 의회는 주민들에게 “경계를 유지하고 국내전선사령부의 지침을 따르라”고 요청했다. 이 통보는 예상되는 군사 활동에 관한 것으로, 구체적인 공격 목표나 공습 시작 시각은 제시하지 않았다. 이번 경고에 앞서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남부에서 군사 활동을 벌였다. 이스라엘군은 10월 20일 성명에서 제91사단 지휘 아래 활동하는 병력이 이스라엘에 대한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그 이전 몇 주 동안 작전을 수행해 무기고를 포함한 테러 기반시설 540곳 이상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당시 성명은 제300여단, 제769여단, 제4여단과 보병학교를 참여 부대로 명시했다. 이스라엘군은 알키암, 타이르 하르파, 마이스 알자발, 마지달 준 주변의 활동을 설명하고, 병력이 로켓, 대전차 미사일, 소총, 폭발물을 포함한 무기 150점 이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앞선 작전에 관한 것이며, 수요일 저녁 통보에서 예상한 공습에 관한 수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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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방위군출처 언어: 히브리어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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