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지미, 오르 슈나이베르크는 더 이상 자신의 대변인 아니라고 밝혀
나아마 라지미는 10월 31일 토요일 오르 슈나이베르크가 더 이상 자신의 대변인으로 일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슈나이베르크의 TV 출연 당시 현재의 고용 관계가 감춰졌다는 소셜미디어 주장을 부인했다. 슈나이베르크가 대변인을 그만둔 지는 약 일 년 반에서 이 년이 됐다고 설명했다. 라지미는 리란 바루흐의 게시물에 답했다. 바루흐는 슈나이베르크가 우려를 표하는 시민이자 부상병으로 TV에 출연했지만, 시청자들에게 그가 라지미의 대변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슈나이베르크가 공동명단 (하다시·타알·발라드)의 참여를 지지하고, 다른 전투병들도 같은 입장이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방송 출연 내용에 대한 바루흐의 설명이었다. 라지미는 답글에서 슈나이베르크의 지성과 친절함, 용기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슈나이베르크가 가자에서 부상한 뒤 병문안을 갔을 때 서로를 더 잘 알게 됐으며, 이후 연락을 이어가다가 함께 일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슈나이베르크가 베냐민 네타냐후의 병문안을 거절했다면서, 그 방문을 사진 촬영을 위한 기회로 규정했다. 라지미는 해명을 통해 과거 함께 일했던 관계는 인정하면서도 현재의 고용 관계가 있다는 주장을 반박했다. 그는 구체적인 퇴직일 대신 대략적인 경과 기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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