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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호보트시, 다아트 토지 배정 관련 민원 검토 확인

레호보트시는 시 소유 부동산을 다아트 협회에 배정하는 계획과 관련한 민원을 전문 담당 직원들에게 넘겨 검토하도록 했다고 확인했다. 시는 10월 31일 공개된 답변에서 검토 결과를 받은 뒤 법과 시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민원을 넘긴 날짜는 밝히지 않았다. 시는 “요청을 접수하자마자 해당 사안을 시의 전문 담당 직원들에게 넘겨 검토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쟁점은 헤르츨 거리 141번지 시설을 다아트에 25년간 무상으로 배정하는 계획이다. 다아트의 명칭은 ‘하시디즘에 비추어 본 유대학’이라는 뜻이다. 시의원 다섯 명은 10월 25일 요스파 할리바 시 행정책임자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 민원을 제기했다. 이들은 회당 용도로 신청한 시설에서 사립 대학의 유료 활동이 이뤄지고 있으며, 배정 절차를 진전시키는 위원회 안건을 승인하기 전에 시의원들이 불완전한 정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신청이 충분히 검토됐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시의원들은 시에 배정 절차 중단을 요구하고 상업적 이용에는 공개 입찰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미납됐다고 주장하는 과거 지방세와 임대료의 납부를 요구했으며 법적 조치 가능성도 경고했다. 이러한 입장은 여전히 시의원들의 주장이다. 시의 답변은 민원 검토를 확인한 것으로, 절차 동결이나 위법 행위가 확인됐다는 발표는 담고 있지 않다. 추가 조치는 전문 담당 직원들의 검토 결과에 따라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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