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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포엘 예루살렘, 마카비 네타냐 원정서 1–1 무승부로 연패 마감

하포엘 예루살렘이 10월 31일 토요일 미리암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카비 네타냐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기며 세 경기 연속 패배를 끝냈다. 네타냐가 전반 종료 직전 선제골을 넣었지만 예루살렘이 후반에 동점을 만들었고, 이후 홈팀 네타냐에서 퇴장 선수가 나왔다. 이사크는 44분 네타냐 소속으로 첫 골을 터뜨리며 선제 득점을 기록했다. 나다브 니담과 바삼 자루라가 관여한 공격을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예루살렘 골키퍼 자미르도 자루라와 빌루의 헤딩을 두 차례 인상적으로 막아내며 팀이 경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나딤 와라스나는 69분 코너킥 뒤 흘러나온 공을 잡아 시즌 리그 다섯 번째 골을 넣으며 예루살렘에 동점을 안겼다. 이후 이사크는 78분 아그바디시에게 발을 높이 든 채 도전한 반칙으로 곧바로 퇴장당했고, 네타냐는 열 명으로 경기를 마쳐야 했다. 어느 팀도 결승골을 넣지 못했다. 아홉 번째 라운드의 이 결과로 네타냐는 아홉 경기에서 승점 13점, 예루살렘은 아홉 경기에서 승점 여덟 점을 기록했다. 로니 레비 감독의 네타냐는 홈 경기에서 승점 한 점을 얻었고, 리오르 자다 감독의 예루살렘은 원정에서 승점 한 점을 챙기며 연패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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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 출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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