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터레이니언 타워스, 오르예후다 사업 평균 보증금 약 300만 셰켈 공개
메디터레이니언 타워스가 오르예후다 네베아얄론에 계획 중인 노인 주거단지 스피릿의 평균 보증금이 약 300만 셰켈이라고 공개했다. 11월 1일 게재된 인터뷰에서 도론 아르논 최고경영자는 전체 약 460가구 규모로 계획된 단지 가운데 우선 약 350가구를 공급한다고 설명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이 사업에는 10억 셰켈 이상이 투자되며, 13개 층에 걸쳐 약 95,000제곱미터가 조성된다. 계획된 편의시설로는 개방형 쇼핑 구역, 카페와 식당, 700석 규모 강당, 세미 올림픽 규격 수영장, 치료용 수영장, 피트니스 및 필라테스 시설, 워크숍 공간이 있다. 아르논은 고령 입주자들이 더 넓은 주택과 활발한 공동체 생활을 원한다고 말했다. 입주자는 아파트 소유권이 아닌 거주권을 얻기 위해 보증금을 낸다. 이 방식에는 계약에 따른 보증금의 연간 차감과 정기적인 월 유지관리비도 포함된다. 아르논은 토지 비용을 논의하면서 국가와 고령자 주택을 가리켜 “국가는 훨씬 낮은 가격에 토지를 공급해야 한다”고 말했다. 메디터레이니언 타워스는 10월 6일자 투자자 설명자료에서 오르예후다 개발사업이 모든 인허가를 받고 공사 중이라고 설명하며, 2028년 말 완공을 예상했다. 새로 게재된 인터뷰는 현재의 입주자 모집 및 가격 정보를 제공한다. 이 단지가 이미 개장한 시설로 소개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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