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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트간 시장, 극장·주민센터 개선 공사 목표 시점으로 2월 제시

카르멜 샤마하코헨 라마트간 시장이 시내 극장과 인접한 주민센터에 수백만 셰켈을 투입하는 개선 계획을 밝혔다. 공사는 2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계획에는 극장 로비와 안뜰에 카페 겸 식당을 조성하고 옆 주민센터를 전면 개보수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11월 1일 보도된 발표에서 시장은 전반적인 개선 사업을 이끈 베이트 에마누엘 대표 에이나브 바르코헨 부시장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번 설명은 투자 규모를 수백만 셰켈로 제시했지만 정확한 총액은 밝히지 않았다. 공사 일정으로 2월을 제시했으며 연도나 카페의 별도 개업일은 명시하지 않았다. 카페 구상은 이번 발표 이전부터 추진됐다. 4월 26일 당시 시는 베이트 에마누엘을 통해 약 150만 셰켈 규모의 카페 조성 및 부지 정비 계획을 진행하고 있었으며, 운영자 선정을 위한 입찰도 이미 공고한 상태였다. 당시 계획에는 실내 좌석과 야외 앞마당이 포함됐고, 인근 주민과 극장 관객, 도서관 이용자, 주민센터 프로그램 참여자, 베이트 츠비 연극학교 학생 등이 예상 이용 대상이었다. 인접 주민센터 개선 역시 4월 계획에 포함돼 있었다. 바르코헨 부시장은 당시 발표에서 이 사업이 “사람들이 만나는 기회를 만들고 주민과 지역 문화의 연결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 보도된 2월 공사 일정은 문화·지역사회 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사업의 다음 목표 시점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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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 출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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