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슈도드항, 해상 무역 협의 위한 카자흐스탄 대사 방문 발표
아슈도드항은 다울레트 옘베르디예프 주이스라엘 카자흐스탄 대사가 양국 간 해상 무역 확대 기회를 논의하기 위해 항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사관의 티무르 타미르갈리예프 일등서기관이 동행했다. 니산 레비 항만 최고경영자는 시찰을 안내하며 이스라엘의 이 항구에서 진행 중인 기반 시설 개발과 첨단 운영 기술을 소개했다. 샤울 슈나이더 이사회 의장은 이번 방문이 대표단에게 항구의 역량과 이스라엘 국제 무역에서의 역할을 더 깊이 이해할 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그는 실무적 대화가 새로운 기회를 찾는 토대라고 설명했다. 그의 발언은 상업적 합의가 성사됐다는 발표보다는 항구와 카자흐스탄 간의 관계를 구축하고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레비는 “카자흐스탄 대사를 맞아 아슈도드항의 첨단 기반 시설과 운영 역량, 기술 혁신을 소개하게 돼 기뻤다”고 말했다. 그는 항구가 실무적 대화를 발전시키고 해상 무역을 위한 추가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레비는 향후 협력 가능성을 경제계와 실무 관계자 사이의 지속적인 협의 및 관계 구축과 연결해 설명했다. 방문에 관한 설명에는 서명된 협정이나 투자액, 신규 항로, 후속 조치 일정이 명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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