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로 검문소청, 트란스사마리아 검문소 야간 차로 폐쇄 일정 발표
국방부 육로 검문소청은 11월 2일 국도 5호선의 트란스사마리아 검문소에서 확장을 위한 기반시설 공사로 두 차로를 야간에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공사는 11월 2일 21:00에 시작해 11월 3일 04:00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임시 통행 제한은 다섯 차로 중 두 차로에 적용된다. 검문소청은 공지에서 “나머지 세 차로에서는 차량 통행이 계속된다”고 밝혔다. 야간 작업은 검문소 확장을 위한 기반시설 공사라고 설명했다. 이 검문소는 앞서 2024년에도 확장됐다. 국방부는 그해 5월 9일 다섯 번째 차로를 완공해 개통했다고 발표했다. 당시 국방장관인 요아브 갈란트와 당시 국방부 사무총장인 에얄 자미르는 요시 다간 쇼므론 지역의회 의장, 야이르 셰트본 아리엘 시장과 함께 확장된 검문소의 개통식을 열었다. 국방부는 2024년 발표에서 다섯 번째 차로가 경계 지대를 따라 있는 검문소 16곳의 개선 계획에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새로 정비한 란티스 검문소가 몇 주 전 개통됐다고 밝히고, 당시 에얄, 엘리야후, 테에님, 하슈모나임, 마즈모리아, 타르쿠미야에서 진행 중이던 공사를 열거했다. 최신 공지는 트란스사마리아의 야간 공사 일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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