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도트 네게브 지역의회 수장 특별선거 투표 시작
스도트 네게브 지역의회 수장을 선출하는 특별선거 투표가 11월 3일 화요일 07:00에 시작됐다. 주민들은 사임으로 이번 선거가 실시되게 된 타미르 이단의 후임자를 선택하고 있다. 후보는 아시 알마시, 하가이 엘다르, 요니 마모 등 세 명이다. 의회 관할 지역의 유권자는 8,171명이며, 이번 선거를 위해 투표소 17곳이 운영되고 있다. 이 가운데 14곳은 특별 접근성 시설을 갖춘 투표소로 지정됐다. 화요일 투표를 앞두고 발표된 준비 절차를 거쳐, 투표소 개장과 함께 특별선거의 투표 단계가 시작됐다. 대부분의 투표소는 22:00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멜릴로트, 시볼림, 샤르셰레트에는 다른 일정이 적용돼 투표가 20:00에 끝난다. 이들 마을은 각각 유권자가 350명 미만이다. 따라서 발표된 일정에 따르면 이 세 마을의 투표 마감 시간은 의회 관할의 다른 지역보다 이르다. 이번 선거는 법정 휴일이 아닌 일반 근무일에 실시된다. 투표를 앞두고 발표한 공지에서 이스라엘 오잔 내무부 사무총장은 “선거일은 민주적이고 중요한 과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주민들에게 지역사회의 교육, 보건, 문화를 형성하는 데 참여해 달라고 촉구했다. 투표는 발표된 두 가지 마감 일정에 따라 화요일 저녁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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