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슈켈론 와인시티 지구 연결하는 세 번째 교량 아스팔트 포장 시작
11월 4일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아슈켈론 와인시티 지구를 시내 주요 도로망과 연결하는 세 번째 교량에서 아스팔트 포장이 시작됐다. 이번 포장은 이미 진행 중인 건설 공사에 이은 단계로, 최신 보도는 아스팔트 작업이 최근 며칠 사이 시작됐다고 전했다. 완공 목표는 여전히 2028년 2월이다. 연결 구간은 길이가 약 반 킬로미터로, 해당 지구를 아리엘 샤론 도로와 이츠하크 샤미르 도로로 이어지는 간선 구간에 연결한다. 설계에는 방향별 두 개 차로, 전용 자전거도로와 보도가 포함돼 있다. 기반시설 공사와 함께 조경 작업도 진행되고 있다. 아슈켈론시는 아슈켈론 경제공사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토메르 글람 시장은 세 번째 교량의 진척이 해당 지구와 아슈켈론의 다른 지역을 연결하기 위한 더 큰 노력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그는 “세 교량이 함께 더 넓고 접근하기 쉬운 연결망을 만들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암포라 교량은 이미 완공돼 개통했으며, 카데시 교량은 아직 건설 중이다. 이번에 전해진 포장 착수는 추가 진입로가 개통됐다는 뜻이 아니라 해당 일정에 맞춰 공사가 진척되고 있음을 뜻한다. 세 교량 사업은 확장 중인 지구와 주요 도로, 시내 다른 지역 사이의 연결을 개선하려는 시의 더 큰 계획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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