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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에서 자국 병력 인근 용의자 두 명 공습

안보 소식통에 따르면 이스라엘 드론이 11월 4일 레바논 남부 카브리하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있던 용의자 두 명을 공습해 한 명이 숨지고 다른 한 명이 다쳤다. 소식통은 두 사람이 이스라엘 병력에 접근해 즉각적인 위협을 가했다고 밝혔다. 안보 당국은 용의자들의 신원과 무장 여부를 계속 조사하고 있었다. 헤즈볼라 소속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공습에는 지크 드론이 사용됐으며, 공습 이후에도 두 사람의 신원에 대한 조사가 이어졌다. 이번 사건은 이 지역에서 수주 만에 이뤄진 이 같은 유형의 첫 표적 공습으로 전해졌다. 그 기간에도 기반 시설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은 계속됐다. 이스라엘군은 별도로 11월 1일 발표한 성명에서 알키암 일대에서 제91사단 지휘 아래 작전 중인 제769여단 병력이 위협을 제거하고 테러 기반 시설을 해체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민간인 주택에서 무기를 발견하고 폭발물 탑재 드론 보관 시설을 해체했다고 보고했다. 발견된 물품으로 로켓과 칼라시니코프 소총, 탄약, 보호 장비를 열거했으며, 휴전 준수 의지를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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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방위군출처 언어: 영어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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