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빈 라시드, UAE 정부 우수상 수상자 표창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이 11월 5일 두바이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UAE) 정부 우수상 시상식에서 연방기관과 관리자, 전문인력을 표창했다. UAE 부통령 겸 총리이자 두바이 통치자인 그는 셰이크 수루르 빈 무함마드 알 나흐얀의 국가에 대한 봉사를 기려 무함마드 빈 라시드 대수도 수여했다. 무함마드는 “우리는 최고의 선도적 연방기관과 최고의 관리자, 연방정부의 최고 전문인력을 표창했다”고 말했다. 그의 공식 성명은 셰이크 수루르가 수십 년간 해온 기여를 인정했다.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는 시상식에 참석해 정부기관과 직원들의 업무와 성과를 축하했다고 밝혔다. 만수르는 이 상이 우수성을 정부 업무 문화의 일부로 정착시키려는 무함마드의 접근 방식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11월 2일 발표된 공식 공지는 2026년 평가의 규모를 제시했다. 공지에 따르면 연방기관 30곳이 기관 평가에 참여했으며, 지도자 57명과 정부 직원 236명이 총리 메달 후보로 지명됐다. UAE 및 국제 전문가와 평가위원 130명 이상이 참여했다. 평가는 특별 표창과 함께 기관 부문의 주요·세부 범주 10개와 메달 범주 13개로 구성됐다. 평가에는 인공지능(AI) 활용, 선제적 대응과 미래 대비, 최고 AI 책임자, 최고 미래 대비 책임자를 대상으로 하는 네 가지 새 범주가 포함됐다. 연방정부가 2006년 출범시킨 셰이크 칼리파 정부 우수성 프로그램이 시상을 감독한다. 공식 공지는 시상식이 두 해마다 열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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