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들린 학생들, 하이테크 주간에 기술기업 경영진 만나고 이노비즈 방문
리숀레지온의 제십오 종합학교 야들린 캠퍼스 학생들이 11월 1~6일 열린 이스라엘 하이테크 주간의 일환으로 기술기업 경영진을 만나고 이노비즈를 방문했다. 새로 공개된 활동 소개에 따르면 중학교 과정과 고등학교 과정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각각 진행됐으며, 교내 만남과 로시하아인에 있는 기업 방문이 이뤄졌다. 야들린의 컴퓨터과학 교사이자 국가 연구개발 정책 선임 자문역인 도브 루소 박사가 이스라엘 하이테크 협회와의 연계를 추진했다. 캠퍼스 운영진과 교사들이 프로그램 준비에 참여했다. 7~9학년 학생들은 파누크, 비샤이, 에어로노틱스의 경영진 및 관계자와 협회 대표들을 만나 개발과 혁신, 기업가 정신에 관해 배웠다. 소프트웨어 공학과 사이버 분야를 공부하는 고등학교 과정 학생들은 자율주행차용 라이다 센서를 개발하는 이노비즈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관련 시스템에 대해 배우고 로봇공학 연구실과 회사 시설을 둘러봤으며, 드론 활용을 포함한 감지 기술 시연을 관람했다. 오르나 셸리 교장은 “교육과 혁신, 산업을 잇는 하이테크 주간을 야들린에서 개최하게 돼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말했다. 루소 박사는 업계 지도자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이 혁신을 구체적으로 체감하게 하고 호기심을 북돋우며 학생들의 시야를 넓히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활동 소개는 이미 완료된 프로그램을 다루지만 정확한 실시 날짜는 명시하지 않았다.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