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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군, 나즈란 향한 후티 미사일 두 발과 메카 상공 드론 격추했다고 발표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연합군은 11월 6일 후티가 나즈란을 향해 발사한 탄도미사일 두 발을 요격해 파괴했다고 밝혔다. 연합군은 같은 날 이후 별도 성명에서 메카 지역에서 드론 한 대를 요격해 파괴했다고 발표했다. 드론 관련 발표에서는 운용 주체를 밝히지 않았다. 연합군 대변인 투르키 알말리키 소장은 미사일 요격 후 잔해가 떨어졌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요격 결과 잔해가 떨어졌으며 피해를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명은 피해 평가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으며 최종 피해 현황은 제시하지 않았다. 이번 발표에 앞서 11월 5일에도 또 다른 요격이 발표됐다. 당시 성명에서 알말리키는 연합군이 메디나 지역을 향한 후티의 탄도미사일 한 발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앞선 사건의 목적지는 11월 6일 나즈란을 향했다고 발표된 미사일들의 목적지와 달랐다. 카타르 외무부는 11월 5일 메디나를 겨냥한 공격 시도를 규탄하며 민간인을 위험에 빠뜨리고 사우디의 주권과 국제법을 침해했다고 밝혔다. 외무부는 11월 5일자 성명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연대와 사우디의 주권, 안보, 영토 보전 및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정당한 조치에 대한 지지를 확인했다. 카타르는 사우디의 안보가 자국 안보 및 걸프협력회의의 집단 안보와 불가분의 관계라고 설명했다.

출처

X · @CJFCSpox12spa.gov.sa사우디아라비아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mofa.gov.qa새 탭에서 열립니다.
기사 이미지: 연합군, 나즈란 향한 후티 미사일 두 발과 메카 상공 드론 격추했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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