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렘 조아비 선발 출전, 토렌스가 아라라트아르메니아에 3–2 승리
이스라엘 공격수 카렘 조아비가 11월 5일 목요일 UEFA 유로파리그에서 포르투갈 구단 토렌스가 아라라트아르메니아를 3–2로 꺾은 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포르투갈 레이리아의 이스타디우 무니시팔 드 레이리아, 도토르 마갈량이스 페소아에서 열린 경기에서 토렌스는 후반 추가시간 두 골로 원정팀의 리드를 뒤집었다. 이 경기는 대회 리그 페이즈의 일부였다. 등번호 19번을 단 조아비는 시작부터 36분 동안 뛴 뒤 무사 드라메와 교체됐다. 호르헤 아기레가 13분 토렌스에 선제골을 안겼지만, 22분 퇴장당하면서 홈팀은 한 명이 부족한 상태가 됐다. 카렌 무라디안이 41분 아라라트아르메니아의 동점골을 넣었다. 브루누 윌슨이 58분 득점해 아르메니아 구단이 2–1로 앞섰다. 원정팀도 76분 골키퍼 주앙 브라빔이 퇴장당해 한 명을 잃었다. 하비 바스케스가 추가시간 세 번째 분에 토렌스의 동점골을 넣었고, 조아비를 대신해 투입된 드라메가 추가시간 다섯 번째 분에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 결과 토렌스는 네 경기에서 승점 여섯 점을 기록했다. UEFA 순위표에서 토렌스는 골득실 마이너스 2로 19위였으며, 아라라트아르메니아는 네 경기에서 승점 없이 골득실 마이너스 10으로 36위였다. UEFA는 토렌스 감독을 주앙 누누, 원정팀 감독을 툴리파로 기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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