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리아크, 새 정부 구성과 차기 선거의 동등한 여건 촉구
블라디미르 벨리아크는 11월 7일 정부를 구성하고 제27대 크네세트 선거에서 공정하고 동등한 여건을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엑스에 올린 히브리어 성명에서 이 요구를 퇴임하는 연립정부와 선거운동, 군 복무자들을 둘러싼 공적 논쟁에 대한 비판과 연결했다. 벨리아크는 변화 블록이 군 복무자들을 배신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그는 지난 24시간 동안 기자와 논평가들이 퇴임하는 연립정부의 10월 7일 학살에 대한 책임보다 그 주장에 더 많은 관심을 쏟았다고 말했다. 이 비교는 보도에 대한 그의 비판이었다. 그는 베냐민 네타냐후와 리쿠드를 지지하는 방송사들이 선거 당일을 포함해 선거운동 규정을 위반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총리실이 유권자들에게 영향을 미치려는 작전에 경찰을 이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는 벨리아크 성명에 담긴 의혹이며, 법원이나 선거 당국이 내린 판단은 아니다. 벨리아크는 베잘렐 스모트리치 재무장관이 유대인 정체성 관련 행사를 위해 오리트 스트로크가 이끄는 부처에 이전한 공적 자금이 당원 모집에 쓰였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그는 자신의 표현으로 선거 결과를 설명하면서 네타냐후의 연립세력이 15석을 잃었다고 말했고, 그 반대 세력의 과반 의석 구도를 67 대 53으로 제시했다. 벨리아크는 “우리는 정부를 구성해야 한다”고 썼다. 그는 성명 말미에 차기 크네세트 선거에서 모두에게 동등한 여건을 보장할 것을 촉구했으며, 총리 후보나 연정 참여 정당, 선거일은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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