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 바스타르 방문서 “인도 모든 지역 낙살주의에서 벗어나” 주장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11월 8일 차티스가르주 바스타르에서 보안군 대원들과 디왈리를 기념하면서 인도의 모든 행정구역이 낙살주의에서 벗어났다고 말했다. 모디 총리는 카란푸르에 있는 중앙예비경찰부대의 보안 주둔지를 방문해 현장에 모인 대원들에게 연설했다. 모디 총리는 방문과 관련한 공식 게시물에 “차티스가르주 바스타르에서 용감한 우리 보안군과 함께하는 매우 특별한 디왈리”라고 썼다. 연설에서는 인도가 낙살주의와 마오주의 폭력에 맞선 수십 년의 싸움에서 승리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보안군 대원들의 공으로 돌리고, 수백만 주민이 좌익 극단주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했다고 주장했다. 모디 총리는 중앙예비경찰부대(CRPF)와 산하 CoBRA 부대, 국경경비대, 인도·티베트 국경경찰, 사샤스트라 시마 발, 각 주 경찰, 바스타르 파이터스, 특수부대 대원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여성 코만도 대원들도 언급했다. 그는 정부 서비스와 개발 사업이 낙살주의의 영향을 받은 지역의 생활을 바꾸고 주민들의 지지를 얻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모디 총리는 분쟁이 과거에 미쳤던 범위를 돌아보며 한때 거의 20개 주에 걸친 230개 넘는 행정구역이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비하르, 마하라슈트라, 오디샤, 우타르프라데시, 마디아프라데시, 차티스가르를 그 주들로 꼽았다. 모든 행정구역이 이제 낙살주의에서 벗어났다는 선언은 연설에서 모디 총리가 내놓은 주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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