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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P, 나이지리아 5만 나이라 구호금 지급 내역 공개 요구

나이지리아의 사회경제적 권리와 책임 프로젝트(SERAP)는 버나드 도로 인도주의·빈곤감축부 장관에게 정부의 5만 나이라 구호금 재원과 관리 방식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이 요구는 11월 8일 공개됐으며 국가 긴급 구호·안정화 사업(NERSI)에 관한 것이다. 콜라월레 올루와다레 부국장이 서명한 11월 7일자 정보공개 청구서에서 SERAP는 예산 배정액, 자금 집행액과 지출액, 수급 자격 기준, 수급자의 지역별 분포를 요구했다. 지급 서비스 제공업체의 계약과 수수료, 개인정보 보호 장치도 요청했다. SERAP는 “공공재원으로 지원하는 사회부조는 실제 필요와 객관적인 수급 자격 기준에 따라서만 엄격하게 배분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지원이 정기 지급인지 일회성 지급인지 물었으며 2027년 총선을 앞두고 정당의 개입을 막을 장치를 요구했다. 또 부패방지기관인 ICPC와 EFCC를 사업 이행 감시에 참여시키라고 촉구했다. SERAP는 청구서 수령 또는 공개 시점부터 이레 안에 답변하라고 요구했으며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도로 장관의 10월 30일 발표는 매월 5만 나이라를 지급하되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변경 전에 수급자에게 알린다고 설명했다. 11월 6일 공개된 부처의 자주 묻는 질문에 따르면 수급자 선정은 국가 사회등록부와 검증된 국가 신원 기록을 활용하며 여섯 개 지정학적 권역 전체를 포괄한다. 관리나 중개인은 선정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고 부처는 설명했다. 지원은 공제나 상환 의무가 없는 보조금이며 SMS로 동의를 받은 뒤 공인 제공업체를 통해 지급된다고 밝혔다.

출처

fmino.gov.ng12이차 출처:1
기사 이미지: SERAP, 나이지리아 5만 나이라 구호금 지급 내역 공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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