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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시 가스전, 이란 전쟁으로 일시 중단 후 정상 생산량 회복

에너진의 카리시 해상 가스 생산시설이 이란과의 전쟁 중 40일간 가동을 멈춘 뒤 생산을 재개했습니다. 카리시는 이스라엘 주요 가스전 가운데 마지막으로 재가동됐습니다. 레비아탄은 약 일주일 앞서 운영을 재개했고, 타마르는 전쟁 내내 가동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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