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3개월 만에 시리아 공습 재개·세 전선 표적 타격
이스라엘군은 하루 동안 레바논과 시리아, 가자지구 전역에서 작전을 벌였다고 발표하며, 3월 20일 공습 뒤 시작된 시리아 활동에 관한 석 달간의 공개 침묵을 끝냈다. 제210사단 산하 제6에치오니여단 예비군들은 국경 철책에서 약 한 킬로미터 떨어진 시리아 남부 드루즈 마을 하데르 인근에서 이스라엘의 완충지대로 넘어온 무장 테러범들을 제거했다. 레바논에서는 병력이 나바티예 인근에서 로켓추진유탄을 소지한 헤즈볼라 조직원 여러 명을 제거하고, 마즈달 준 아래에 있는 이란 공급 무인기용 200미터 터널을 파괴했다. 조율된 작전 속도는 재조정된 전방 방어교리를 보여주며, 이스라엘군은 세 전구 전역에서 완전한 행동의 자유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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