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시위 예정 속 벤그비르 측 "뉴욕행 계획 없다"

뉴욕의 반이스라엘·반시온주의 활동가들은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유엔 경찰청장 정상회의에 방문할 것이라는 보도를 계기로 11시 35분(IDT) 현재 7월 7일 시위를 계획했다. 이스라엘 관련 새 소식은 벤그비르 대변인이 그가 뉴욕으로 갈 계획이 없다고 밝혔고, 이스라엘 영사관은 현재 그가 뉴욕에 오지 않는다고 했으며, 유엔 관계자는 그가 등록돼 있지 않다고 했다는 것이다. 진보 성향 유대인 단체들은 시위 한 차례를 계획했고, 더 강경한 반이스라엘 단체들은 법률전 서한을 돌렸다. 이스라엘은 적대적인 법률전에 차분히 대응하는 한편, 공공외교의 초점을 불필요한 해외 논란이 아니라 안보와 유대인의 삶에 맞춰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