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테러범 재판, 2028년 이전에는 어려울 전망

하마스가 주도한 10월 7일 학살을 다루는 이스라엘의 특별기소 절차가 IDT 기준 15시 42분 현재 진전되고 있지만, 현행 실무 전제상 첫 재판은 2028년 전에는 열리지 않을 전망이다. 예루살렘 북부 아타로트 단지에는 법정 아홉 곳과 재판부 최대 15개가 들어설 계획이다. 검찰은 아직 사건 기록을 넘겨받아 증거를 정리하고 약 12,000명의 잠재적 증인을 아우르는 피해자·증인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국방부가 6월 공식 승인한 예산은 법원과 검찰, IDF 지휘부, 인력, 보안 수송, 통신·방송 기반시설을 위해 2026~2029년에 10억 셰켈 넘게 배정한다. 이스라엘은 홀로코스트 이후 최악의 유대인 학살을 저지른 하마스 테러범들이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합법적인 공개 기록을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