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강 서안 충돌로 팔레스타인인·외국인 활동가 부상

이스라엘 일광절약시간 17시 26분 라말라 북쪽 아부팔라 인근에서 극단주의 이스라엘 정착민들과 충돌하는 동안 팔레스타인인들과 외국인 활동가들이 다쳤다. 영상에는 돌을 던지고 후추 스프레이를 뿌리는 모습이 담겼다. 현지 목격자들은 정착민들이 농지로 가려던 주민들을 막았다고 설명했으며, 팔레스타인 남성 최소 한 명과 국제 활동가 한 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별도 주장에서는 베이틸루에서 팔레스타인인 세 명이 다쳤다고 했고, IDF는 이스라엘인들을 겨냥한 별도의 무흐마스 공격과 관련해 팔레스타인인 용의자 여덟 명을 구금했다. 이스라엘의 안보 이익은 분명하다. 극단주의자들이 민간인을 위험에 빠뜨리거나 적대 세력에 선전 소재를 줘서는 안 되며, IDF는 어느 편이든 공격자에게 법을 집행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