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경찰, 칼란디야 섬광탄 영상 속 대원을 작전 임무서 배제
같은 날 오전 나온 후속 보도에 따르면 국경경찰은 칼란디야 영상에 탑승자가 있는 차량 안으로 섬광탄을 던지고, 섬광탄이 폭발할 때 운전석 문을 막은 뒤 탑승자들이 물러나자 소총을 겨누는 모습이 담긴 대원을 작전 임무에서 배제했다. 이스라엘 경찰은 이 행동이 절차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사건을 경찰내부수사국에 넘겼다. 국경경찰은 별도로 병력들이 칼란디야와 카프르아캅 일대에서 돌과 화염병이 동원된 폭력 사태에 대응해 작전 중이었다고 밝혔다. 섬광탄 사건으로 다친 사람은 없다고 전해졌다. 이스라엘 병력에는 폭력적인 소요를 막을 권한이 필요하지만, 규율과 투명한 검토 역시 국가의 정당성을 지키는 일의 일부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출처들은 영상에 담긴 사건에 일치한다. 칼란디야 영상에는 국경경찰 대원이 탑승자가 있는 차량 안으로 섬광탄을 던지고 운전자가 내리지 못하게 하려 한 뒤 탑승자들이 물러나자 소총을 겨누는 모습이 담겼으며,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절차상 상태에 관해서는 차이가 있다. Kula의 앞선 미러 페이지에는 경찰이 아직 답변하지 않았다고 적혀 있지만, Ynet의 후속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이 행동이 절차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대원을 작전 임무에서 배제했으며 사건을 경찰내부수사국에 넘겼다. 원본 영상 게시물은 뒤이은 징계 조치를 다루지 않는다.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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