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데이르자리르 충돌로 팔레스타인인 두 명 사망·보안요원 두 명 부상

월요일 아침 공개된 IDF 설명에 따르면 병력은 자신들의 가축으로 확인된 동물을 되찾던 이스라엘 민간인을 대피시키고 마찰을 막기 위해 라말라 인근 데이르자리르에 진입했다. 군은 폭력적인 소요가 벌어지고 테러범들이 돌과 콘크리트 블록을 던져 보안요원 두 명이 다쳐 현장에서 치료받았다고 밝혔다. 병력은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실탄을 사용했고 명중을 확인했다. 팔레스타인 보건부는 아흐마드 아델 라시드 아부무크(26)와 우데 압델라힘 우데 파라크네(53)가 IDF 총격으로 숨졌다고 밝혔지만 당시 보도는 파라크네의 나이를 52세로 전했다.

출처

Telegram · @palmoh12
기사 이미지: 데이르자리르 충돌로 팔레스타인인 두 명 사망·보안요원 두 명 부상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IDF, 투석·묘지 훼손 뒤 이스라엘인들을 나블루스서 퇴거
  2. 알무가이르 충돌로 팔레스타인인 부상…IDF는 돌 투척 대응 설명
  3. 칼란디야 총기 탈취 충돌서 국경경찰이 경비원들에게 총상 입혀
  4. 칼란디야 섬광탄 사건 국경경찰 대원 조사·부대 배제
  5. 국경경찰, 칼란디야 섬광탄 영상 속 대원을 작전 임무서 배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